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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선포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길수)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생활균형 캠페인’ 참여 기업으로 승인되어 2020년까지 2년간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생활균형 캠페인’이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여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는 캠페인으로 참여 기업 근로자에게는 영화관, 의료기관 등 각종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공단은 이번 ‘일·생활균형 캠페인’을 위하여 핵심 3분야(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목표와 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컨설팅과 근로문화 개선 교육, 가족친화 지원센터의 직장교육등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장시간근로개선, 유연근무제도 활용 확대, 연차 100% 활용 등 다양한 제도들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로부터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문길수 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워라밸(Work&Life Balance)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확대하고, 핵심 3분야의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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