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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국민연금공단 등 8개 기관과 찾아가는 민원상담 실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장애인복지 맞춤형 상담체계 구축으로 도 내 지역격차 해소 및 장애인복지 균형 발전을 위해 30일(화) ‘제2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했다.

제2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오는 8월 30일(화) 수원시 우만주공3단지 내 공원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총8개 기관과 협업하여(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의료원, 팔달구보건소,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찾아가는 상담을 진행하였다.

주요 상담 분야로는 ▲장애등급심사 및 연금 상담 ▲채무관리, 신용회복절차 등 금융상담 ▲법률상담 ▲구직상담 및 고용알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공공복지서비스 안내 ▲장애인 주택 특별공급 및 주거개선 상담 ▲무료진료 및 의료서비스 정보제공 ▲보조기기 경정비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확대를 통한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12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민원상담을 진행하였다.

누림센터는 많은 장애인 민원인이 방문하셔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상담을 받아가셨다라며 앞으로도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포괄적인 상담을 제공하여 경기도 내 장애인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권역별 취약계층 밀집지역 및 장애인 유관기관 인근지역 등에서 2회 더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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