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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해외직원 초청 한국문화 체험 기회 주다

 대한항공은 지난 27~29일 해외 공항 조업사와 서비스센터 직원을 초청해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런 코리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미주 등의 지역에서 22명이 참여했다. 2박 3일 간 한국 민속촌,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대한항공 통제센터 견학 등의 일정도 소화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0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11회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242명이 초청을 받았다.

글:강지우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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