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빅이슈코리아 - 아름다운커피, ‘Magical Chocolate Project’ 파트너십 체결

공정무역 아름다운커피와 빅이슈코리아가 ‘Magical Chocolate Project’ 캠페인 공동진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Magical Chocolate Project’ 캠페인은 윤리적 소비자들이 ‘이퀄 초콜릿 오곡 크런치’를 4개 구매하면 1개가 홈리스 자립지원 사업에 기부되는 ‘Buy 4 Give 1’방식의 캠페인이다.

‘Magical Chocolate Project’ 캠페인을 위한 아름다운커피와 빅이슈코리아의 파트너십은 사회혁신기업 간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 콜라보’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최근 소셜 섹터의 비영리단체와 시민단체는 기업 및 정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소셜 섹터 내 사회혁신기업 간의 협력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및 파급력 확대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

아름다운커피 이미옥 팀장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공정무역 제품 판매가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은 물론이고 국내 주거취약계층인 홈리스 지원으로까지 이어졌다.”며 “사회혁신기업 간의 긍정적 협업사례로 더 많은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agical Chocolate Project’캠페인으로 후원된 초콜릿은 서울혁신파크 내 ‘모두의 #’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빅이슈 판매원 임시주거, 임대주택 물품, 겨울철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파트너십 행사에 참가한 빅이슈코리아 김수열 본부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정무역 운동을 전개하며 윤리적 소비운동을 선도해온 아름다운커피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저개발국 생산자와 국내 주거취약계층인 홈리스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공정무역 초콜릿을 많이 구매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Magical Chocolate Project’ 캠페인은 아름다운커피 쇼핑몰(www.beautifulcoffee.com)과 직영카페 2곳(△경복궁점 △세정점)에서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