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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신발기업 다이히만 스토리 2

다이히만 이라는 신발기업의 지속가능성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 사양산업 취급받는 신발기업으로서 100년 장수라는 성공뒤에 종업원들을 존중하고,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임금도 계약조건보다 더주고 하는 배려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기업운영에서 환경적 표준에 엄격하고 심지어 신발수송을 선박과 기차로 한다고 합니다. 꼼수로 지속가능이 이뤄지는게 아니라 이런 기본적인 믿음과 신의를 종업원과 고객에게 주는것을 넘어 도처에 심은 공헌의 밀알때문이겠죠.

다이히만 홈페이지에 자체적으로 올려놓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것을 요약정리 해보죠. 그냥 대충 읽어만봐도 다이히만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이란 이런거구나 하는 그림이 명료하게 잡힙니다.

다이히만이 말하는 지속가능성

  • 1913년 이래 시장에 여전히 현존 장수기업,여전히 가족기업이다.
  • 지속가능이란 세대를 생각하고 계획 하는 것 종업원들도 수 십년 우리와 같이 하고 있다
  • 변함없고 성장해왔다
  • 영업조건에 따른 강요된 해고는 없다. 대신 우리는 매년 신규 일자리 창출
  • 종업원들에게 임금계약 이상의 급여와 각종 사회복지 수당지급
  • 우리는 자력으로 성장을 도모 빚이나 주식 공개 없이 독립적으로 회사경영
  • 그럼에도 우리는 유럽 신발업계 1등 했다.
  • 1913년 이래 루르지역 에썬에서 기업 시작 오늘도 여전히 기업본부가 에쎈에 있다.
  • 회사 건물이나 가게를 지을 때도 환경적 요소 고려. 태양열 에너지나 에너지 절약전구 사용 등
  • 수송은 배나 기차로 한다.
  • 2010년 환경 친화적 신발 개발 환경적 수칙 엄격 준수
  • 제조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 품질검사
  • 지속가능성이란 내일도 역시 우리 고객들에게 적절한 가격에 좋은 신발을 공급하도록 모든 일을 다 하는 것. 우리는 수익의 일부를 수 십년전 부터 구제프로젝트에 사용해 왔고, 구제는 이제 우리 심장에 놓여있는 사업이다. 독일이든 인도이든 아프리카에서도

글:박현명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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